춘자 BNT 화보

춘자 BNT 화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DJ로 본격 전향한 춘자가 레즈비언 클럽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5일 BNT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춘자는 DJ에서 가수로, 그리고 다시 DJ로 돌아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춘자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DJ를 뿌리치고 가수를 시작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할 수 없어 실망이고 충격이었다"라며 "구준엽 선배님이 이끌어 주어 본격적으로 DJ를 시작하게 되었고, 수입은 적지만 명예가 더 크다"고 털어놨다.

AD

결혼 계획에 대해서 춘자는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마지막 만남을 가진 남자친구를 3년 정도 만났는데 내가 많이 좋아했다. 헤어지고 나니 보고 싶긴 하다"라고 전했다.

춘자는 디제이로서 레즈비언 클럽에서도 일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거짓이다. 남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랑에는 국한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