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크래픽 어패럴, 포토아크 티셔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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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내셔널지오그래픽과 더네이쳐홀딩스가 파트너십을 통해 3월 한국에서 어패럴 브랜드를 론칭 후, 16개의 유통망을 확보하며 순항 중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미국 본사는 더네이쳐홀딩스의 어패럴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앤디레이프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트너십 대표는 최근 더네이쳐홀딩스에 방문해 어패럴 제품, 매장디자인 및 연출사항들을 살펴봤다. 특히 의류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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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본사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패션사업과 국내시장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지며 향후 업무 진행의 적극적인 상호 협조를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는 '포토아크'이다. 서식지 손실, 기후 변화, 야생동물 밀거래 등 인간의 욕심 때문에 발생하는 동물의 멸종위기를 알리고 지키기 위해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는 10년간 5600여 종의 동물을 사진에 담고 있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 본사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포토아크' 사진을 이용한 티셔츠를 출시하여 멸종 위기의 동물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을 위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티셔츠는 이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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