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氣up코리아]오비맥주, 몽골 사막에 푸르른 숲을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오비맥주는 매년 마케팅 예산의 5% 이상을 의무적으로 건전음주 및 기업의 사회적책임(CSR)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 가장 주력하는 것은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몽골 황사ㆍ사막화 피해 방지 활동이다. 오비맥주는 2010년부터 몽골의 사막화와 황사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국제 NGO 푸른아시아와 공동으로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가꾸기'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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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의 몽골 현지 유통회사인 '카스타운'와 함께 몽골 내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사막화되고 있는 에르덴솜 지역에 2020년까지 15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매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투브아이막 에르덴솜에서 대규모 방풍림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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