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메달 [사진=리우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리우올림픽 메달 [사진=리우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메달이 개막을 50일 앞두고 공개됐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63)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바하 올림픽파크에서 올림픽 수상자들에게 주어질 금, 은, 동메달을 공개했다.

AD

메달은 친환경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총 812개가 제작된 금메달은 전 과정에서 수은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고 은메달과 동메달은 약 30%식 재활용 소재를 썼다. 메달 리본은 재활용 플라스틱병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이번 리우올림픽에는 2천488개 메달이 만들어졌고 금메달과 은메달이 각각 812개씩, 동메달이 864개가 준비됐다. 메달 무게는 세 가지 모두 500g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369~397g)보다 무겁고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512g)보다는 가벼워졌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