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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퀘어자산운용 '메자닌 플러스 1호 펀드' 완판

최종수정 2016.06.13 10:09 기사입력 2016.06.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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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씨스퀘어자산운용이 13일‘씨스퀘어 메자닌플러스 전문사모투자신탁 1호'가 신한금융투자에서 지난 9일 설정일 당일에 사모펀드 수익자 가입제한인원을 채우고 완판됐다고 밝혔다.

씨스퀘어자산운용은 지난 1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팀장 출신인 최종혁 매니저가 설립한 신설 운용사다.

시스퀘어자산운용은 지난 9일 2개의 다른 전략을 가진 펀드를 내놨다. 기존 펀드는 메자닌 펀드의 계단오르기형 수익률 전략에서 플러스 전략을 가미해 추가 수익 확보가 가능하고, 또다른 펀드는 다양한 멀티에셋에 투자하는 멀티전략을 구사한다.

최종혁 대표는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등 멀티투자전문운용사를 꿈꾼다"며 "향후 해외에 대한 투자 비전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씨스퀘어자산운용은 2호 메자닌 펀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설정은 신한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을 통해 가입 받을 예정이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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