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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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365 다양성영화 전용관 G-시네마에서 이달 중 상영될 4개 작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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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작품을 보면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딸과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달에 부는 바람' ▲거짓말 때문에 쌓이는 사건 다룬 스릴러 '양치기들' ▲사회 전반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시선 사이' ▲소녀들의 우정을 담은 '우리들' 등이다.


선정작은 G-시네마 개봉관인 메가박스 수원영통, 고양백석, 파주출판도시 및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 하루 2회, 2주간 상영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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