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한솔홀딩스는 한솔피앤에스의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두 회사의 합병 비율은 1대0.0434975이다. 합병 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며 신주는 9월 13일 상장된다.

회사 관계자는 “장기적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경영합리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이를 통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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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다음달 27일 열린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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