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예금보험공사는 신임 부사장에 김광남 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일부터 1년 동안이며 공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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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낙생고, 고려대 경제학과,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또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재무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와함께 정찬형 예보 인사지원부 부장이 이사에 선임됐다. 정 이사는 회수총괄부, 채권관리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회수부, 복합자산회수실, 법무실 등을 담당한다. 정 이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수료, 미국 콜로라도 대학 MBA를 취득했고, 예보 기금운용실 실장, 경영혁신실 실장, 저축은행관리부 부장, 기획조정부 부장 등을 맡았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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