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한진해운 사채권자집회 사전설명회가 열린 2일 서울 영등포구 한진해운 본사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진해운은 오는 17일 사채권자 집회를 열고 이달 27일 만기가 도래하는 19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에 대한 채무조정에 나선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