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유나이티드, 래시가드 첫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가 래시가드를 3일 첫 출시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올해 진행한 협업 컬렉션 중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라인을 선정해 래시가드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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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고태용의 비욘드 클로젯과의 협업 라인과 슈퍼히어로즈 컬렉션의 배트맨과 슈퍼맨 라인으로 출시된다. 성인 남녀 제품과 아동용까지 함께 선보여 트렌디한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래시가드는 나일론과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물속에서도 복원성이 우수하다. 또한 자외선 차단율이 99%로 장시간 야외 물놀이나 강한 햇빛으로부터 완벽하게 피부를 보호해준다.
래시가드는 티셔츠 스타일 2만9900원, 집업 스타일은 4만9900 원이다. 특히 아동용의 경우 배트맨과 슈퍼맨 로고가 돋보이는 상의와 하의 반바지가 4만9900원에 세트로 구성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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