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0일 국회법 거부권을 행사한 청와대와 여, 야간의 힘겨루기로 시작한 20대 국회가 물 웅덩이에 비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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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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