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주선왕 하오홍평 회장(사진 좌)과  CJ헬스케어 중국사업부 이상재 부장(사진 우)이 전략적 
협력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다.

주선왕 하오홍평 회장(사진 좌)과 CJ헬스케어 중국사업부 이상재 부장(사진 우)이 전략적 협력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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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는 숙취해소음료 '헛개컨디션'(이하 컨디션)을 중국의 온라인 주류판매몰 ‘주선왕(酒仙?)’에서 판매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선왕은 2009년 오픈한지 7년 만에 중국 최대의 온라인 주류 판매몰로 성장한 유통사이트다. 매년 50%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며 중국내 온라인 주류 유통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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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왕은 이번 ‘컨디션’과의 제휴를 통해 CJ와 함께 중국 숙취해소음료 시장 개척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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