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빨간불 들어온 STX조선해양, 결국 법정관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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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STX조선해양의 법정관리가 전망된 가운데 25일 서울 중구 STX남산타워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무역보험공사 등 STX조선해양 채권금융사는 이날 채권단회의를 열고 STX조선해양 처리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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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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