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5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전남 화순군 동복면 가수리 하가마을 빨래터에서 주민이 빨래를 하고 있다. 사진=화순군 제공

5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전남 화순군 동복면 가수리 하가마을 빨래터에서 주민이 빨래를 하고 있다. 사진=화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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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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