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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시가 흐르는 문악(文樂)이야기’25일 작은음악회 공연

최종수정 2016.05.23 14:47 기사입력 2016.05.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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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 ‘시가 흐르는 문악(文樂)이야기’작은음악회 공연을 한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으로 국비를 일부 지원받아 추진하며 공연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 문화가 있음을 알리고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두 번째로 채동선실내악단이 전하는 문악(문학+음악)과 영상미 있는 클래식 예감(예술+감동)으로 서정적 시낭송과 가곡 ‘지금은 봄’, ‘아무도 모르라고’, ‘고향의 봄’등 성악가의 아름다운 음색과 채동선실내악단의 감미로운 선율로 깊어가는 5월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것이다.

공연 입장료는 무료로 진행하며 전체관람가로 군민누구나 서정적 클래식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듣고 감상할 수 있는 서정적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할 이번 공연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사항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061-850-8660~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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