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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올해 첫 수확된 매실 판매

최종수정 2016.05.23 14:41 기사입력 2016.05.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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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면적 확대로 시세 변동폭 크지 않을 듯
설탕 등 매실 관련 물품 30여종도 할인판매

23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매실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매실의 본격 출하가 시작되는 오는 26일부터 시세대비 30% 저렴하게 매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매실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매실의 본격 출하가 시작되는 오는 26일부터 시세대비 30% 저렴하게 매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농협유통이 올해 첫 수확된 매실을 선보였다. 농협유통은 23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전남 광양지역에서 올해 첫 수확된 매실을 선보였다.

올해는 매실 생산량은 개화기 저온현상으로 특정품종(천매)은 피해가 있었으나, 전체 재배면적 확대 등의 영향으로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매실 시세는 전반적인 공급과잉으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농협유통은 매실의 본격 출하가 시작되는 오는 26일부터 매실 주산지인 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 등에서 수확한 최고 품질의 매실을 대량으로 확보해 시세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설탕, 담금주, 과실주병 등 매실 관련 상품 30여종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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