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중국 서남부 티베트 자치구에서 22일(현지시간) 오전 9시48분 규모 5.3, 10시5분 규모 5.1의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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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은 약 10km로 얕은 편이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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