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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UN해비타트 통해 1억원 상당 상처치료제 공급

최종수정 2016.05.20 14:40 기사입력 2016.05.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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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최근 서울 용산구 주한케냐대사관에서 UN해비타트와 습윤드레싱 ‘이지덤’을 통한 ‘상처치료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다음달부터 케냐와 탄자니아 지역에서 아프리카 8개국 청소년 축구단 및 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상처치료 교육과 이지덤을 제공하는 등 1억원 규모의 후원 활동을 벌인다.

이지덤은 상처 회복을 돕는 습윤드레싱이다. 상처부위를 물로 씻은 다음 간편하게 붙이면 물과 세균,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 야외활동에서 감염 걱정 없이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UN해비타트는 아프리카 케냐에 본부를 두고 전세계 193개국과 함께 주거문화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UN산하 국제기구다.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및 취업, 교육, 문화, 스포츠, 예술 등 청소년들의 정주 및 생태계 전반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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