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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4월 우수직원 고객수익률 '16.6%' 기록

최종수정 2016.05.18 09:43 기사입력 2016.05.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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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4월 우수직원 고객수익률 '16.6%' 기록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4월 고객수익률 우수 직원 톱 5’를 선정한 결과 한 달 동안 평균 16.6%의 수익률을 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지수(-0.19%), 코스닥지수(1.7%) 상승률보다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전체 PB들의 수익률도 우수했다. 신한금융투자 PB 803명의 2016년 누적 수익률은 평균 5.0%를 보였다. 이는 연간 코스피 상승률 1.7%, 코스닥 상승률2.6%보다 2~3배 높은 성과로 사측은 "증권회사 PB들의 자산관리 능력이 시장 수익률을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4월 고객수익률 1위에 오른 대전지점 여중구 PB팀장은 48.5%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10.1% 수익률을 보인 일산지점 이재하 PB가 2위에 올랐으며, 광화문지점 윤형식 부지점장(9.5%) 신당지점 남미경 PB팀장(7.8%), 청주지점 임상보 PB팀장(7.3%)이 뒤를 이었다.

신한금융투자는 2012년부터 ‘고객이 돈 벌어야 회사도 수익 난다’는 고객 중심의 금융철학을 바탕으로, 매월 고객 수익률이 우수한 직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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