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터닝메카드W', 오는 19일 첫 방송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손오공 손오공 close 증권정보 066910 KOSDAQ 현재가 68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8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손오공, 어린이날 맞아 닌텐도 판매 확대…영화 흥행 기대감에 프로모션 강화 손오공, 데프콘TV와 '창고 페스티벌' 개최…유통·콘텐츠 결합 사업 본격화 손오공 "상폐 제도 개편 해당 없다…액면병합으로 선제 대응" 은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의 새로운 시리즈인 '터닝메카드W'가 오는 19일 오후 5시 30분, KBS 2TV를 통해 TV시리즈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2월부터 KBS에서 1년간 방영했던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는 마지막 회인 52화가 수도권 시청률 14.2%(TNMS)로 지상파 애니메이션 시청률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그리고 3개월 만에 '터닝메카드W'로 돌아왔다.
'터닝메카드W'는 터닝메카드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편당 22분으로 구성된 총 52화의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새로운 시즌에서는 주인공인 '나찬'과 친구들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황폐해진 미래 세계를 바꾸기 위해 미래에서 온 테이머들에 맞서 메카니멀 배틀에 다시 뛰어드는 운명적인 모험담을 그려낼 예정이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트라이포스의 메카니멀과 미래에서 온 신형 메카니멀이 화려하고 독특한 기술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2D의 아날로그 정서와 화려한 3D기술이 만나 선명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에 따뜻한 그림체를 더한 점 또한 '터닝메카드W'의 특징이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는 "터닝메카드는 탄탄한 기획을 통해 수준 높은 퀄리티로 제작되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면서 "새로운 시즌인 '터닝메카드W'도 우리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국산 애니메이션으로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됐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터닝메카드W'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5시 30분 KBS 2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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