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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한채아 "하체 튼튼한 남자 좋아…강호동 결혼 때 슬펐다"

최종수정 2016.05.15 11:40 기사입력 2016.05.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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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한채아가 이상형으로 강호동을 꼽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24회에서는 한채아가 '형님학교'전학생으로 출연, 자신과 관련된 퀴즈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한채아에게 "이상형이 어떻냐? 힘도 없고 빼빼 마른 사람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한채아는 "아니다. 나는 힘이 세고 하체가 튼실한 사람이 좋다. 그래서 강호동이 결혼할 때 슬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정말 전형적인 가식적인 멘트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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