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현대중공업이 조선업 불황으로 희망퇴직과 자산매각 등을 실시한다는 소식에 약세다.


9일 오전 11시16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장대비 3000원(2.86%) 내린 10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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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이날 수주급감에 따른 일감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과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경영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주식과 골프장, 토지 등을 매각할 계획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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