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해 열린 ‘제5회 오당 안동숙 전국미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그림그리기 삼매경에 빠졌다. 올해 대회에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1100여 명이 참가해 나비와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AD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