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김포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위한 3차 설명회에 롯데, 신라 등 총 8개 업체가 참석해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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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참가를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롯데, 신라, 신세계, 두산, 한화, 듀프리, 탑솔라, 시티플러스 등 총 8개 업체가 참여했다.


한편, 입찰 접수마감은 5월13일 오후 5시까지다. 전날(5월12일)에는 김해공항 면세점 입찰도 마감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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