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K텔레콤은 28일 201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6년 상용화 목표로 전국 IoT 전용망 구축 중에 있다"면서 "향후 2년간 1000억 투자해 전용망 구축을 통해 연내 소물인터넷 시범서비스 추진 할 것이고, 일부 상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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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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