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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면, “도로변 화단?꽃길조성”눈길

최종수정 2016.04.28 09:57 기사입력 2016.04.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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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면(면장 신영철)은 주민들의 봉사와 기증한 나무로 나주시 왕곡면 경계지역인 원학동 마을 입구에 화단을 조성했다.

영암군 신북면(면장 신영철)은 주민들의 봉사와 기증한 나무로 나주시 왕곡면 경계지역인 원학동 마을 입구에 화단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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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나무기증 · 식재 봉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 신북면(면장 신영철)은 주민들의 봉사와 기증한 나무로 나주시 왕곡면 경계지역인 원학동 마을 입구에 화단을 조성했다.
아름다운 화단조성의 주인공은 이 지역 출신, 유재성(40) 대표로 타 지역에서 조경사업을 하고 있다. 유 대표는 가시나무를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튼튼한 지주목을 세워 식재까지 완료했다.

또한 신북면에서는 지방도 820호선 도로변(원학동~남산교)에 금계국 씨앗을 파종, 내년에는 멋진 꽃길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북면 관계자는 “주민들의 봉사와 기증으로 조성된 화단과 꽃길이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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