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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희망복지지원단, 민·관이 함께 사랑나눔 실천

최종수정 2016.04.27 16:58 기사입력 2016.04.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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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백수읍 심모 씨(49세)에게 후원처를 발굴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영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백수읍 심모 씨(49세)에게 후원처를 발굴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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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읍 어머니봉사대 자원봉사 실시"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영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백수읍 심모 씨(49세)에게 후원처를 발굴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원봉사단체인‘백수읍 어머니봉사대’에서는 이영임 회장 및 10여명의 회원이 힘을 모아 대청소를 실시하였으며, 영광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도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영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 고용·주거·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 및 방문형서비스 사업 등을 총괄 관리함으로써 지역단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조직이다.

군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주신 봉사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민·관이 함께하였기에 더 큰 사랑나눔 실천이 되었다”며“여러 가지 문제로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민·관이 함께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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