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한국은행은 26일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0.4%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0.7%)에 비해 0.3%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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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품목별로는 수출이 -1.7%, 수입이 -3.5%로 지난해 4분기(수출 2.1%, 수입 3.2%)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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