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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희림, 이란발 수주 기대에 급등

최종수정 2016.04.25 09:27 기사입력 2016.04.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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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 따른 수주 기대에 건축설계업체 희림이 급등세다.

25일 오전 9시23분 현재 희림은 전장대비 1335원(27.44%) 오른 6200원에 거래중이다.
박 대통령은 내달 중으로 이란 순방에 나선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각종 수주산업 분야에서 협약체결 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희림의 경우 앞서 테헤란 도심 인근에 연면적 46만m²의 호텔, 오피스, 쇼핑몰 등이 들어서는 '아틀라스 파스(Atlas Pars)'의 설계용역을 따내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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