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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남극과 북극…그곳으로

최종수정 2016.04.25 08:24 기사입력 2016.04.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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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영향 등으로 극지 연구 중요해지고 있어

▲1997년 캐나다 위성이 촬영한 남극대륙.[사진제공=CSA/Ohio State University/Alaska Satellite Facility]

▲1997년 캐나다 위성이 촬영한 남극대륙.[사진제공=CSA/Ohio State University/Alaska Satellite Fac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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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다가서기 힘든곳
인류에게 소중한
남북극 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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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극지는 얼음으로 덮여 있다. 일반인의 접근이 쉽지 않다. 먼 곳에 있는 지역이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극지에 대한 관심은 높다. 기후변화가 극지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야 한다. 전체 인류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

2011년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는 PSTG(Polar Space Task Group)를 설립했다. 남북극에 대해 위성의 레이더 데이터를 분석하고 연구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 20년 동안 남극과 북극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었다. 극지에 일어나는 기후 변화의 영향력을 분석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됐다.
PSTG는 최근 남극과 북극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앞으로 극지에 대한 국제 공동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후 변화 때문에 벌어질 예상 시나리오 등에 대한 분석 작업도 입체적으로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1997년 캐나다 위성인 'RADARSAT-1'이 찍은 남극 대륙이 눈길을 끈다. 2007년과 2008년 유럽우주기구(ESA)의 위성인 'Envisat ASAR'이 북극의 해빙 규모를 촬영한 것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구촌은 지금 온난화 문제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해 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각 국의 대책이 하나씩 도출되고 있다. 극지에 대한 연구 작업은 개별 국가는 물론 국제적 공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유럽우주기구 위성이 촬영한 2007년과 2008년 북극.[사진제공=ESA]

▲유럽우주기구 위성이 촬영한 2007년과 2008년 북극.[사진제공=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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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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