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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제이킴, 간장 맥주 만들어 서유리 먹여…'폭소'

최종수정 2016.04.24 14:02 기사입력 2016.04.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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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가짜 맥주에 깜빡 속았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제이킴에게 속은 서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킴은 이날 광고에서 선보이는 푸드 속임수들을 공개했다. 식빵에 커피를 발라 토스트인 척했고, 탄산수와 간장을 사용해 가짜 맥주를 만들었다.

이어 제이킴은 서유리에게 가짜 푸드들을 진짜라고 속이고 먹기를 권유했다. 탄산수와 간장을 섞은 가짜 맥주를 먹은 서유리는 이내 인상을 찌푸리며 "이게 뭐냐"고 물었다.

이내 음식들의 정체를 듣게 된 서유리는 자신이 속았음을 알게 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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