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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소속사 "김정모와 열애설 부인, 와전된 소문일 뿐"

최종수정 2016.04.19 16:42 기사입력 2016.04.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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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정모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수지, 정모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신수지의 소속사가 신수지와 밴드 트랙스 김정모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19일 오후 신수지의 소속사 NXT 인터내셔널은 신수지와 김정모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가 김정모와 신수지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김정모와 신수지가 막 시작하는 연인이고 가까운 지인들은 알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김정모와 신수지가 얼마 전 야구장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사람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고 했다.

하지만 신수지 소속사 관계자는 "뭔가 와전된 것 같다. 신수지와 김정모가 친분은 있지만 자주 만나는 사이도 아니다. 함께 모이는 지인이 있어 목격된 것 같다"며 해명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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