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온라인 벼룩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스포츠 골프카트'.

애틀랜타 온라인 벼룩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스포츠 골프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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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골프카트도 개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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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전문업체 포드가 만든 GT 골프카드다. 15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온라인 벼룩시장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에 2500달러(288만원)에 나왔다. 일반적인 카트 가격이 8000달러(923만원)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다. 화려한 외관의 '오픈카'로 주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골프코스에서 시간을 너무 낭비한다고 불만을 토로한다"면서 "이 카트를 구매한다면 스피드 업을 할 수 있다"는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였다. 다만 스타일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몇 가지 문제점을 노출했다. 동반자와 골프백을 싣기 위한 자리가 마땅치 않다는 대목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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