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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14日 새벽 긴급 추가 촬영, 총선 결과 반영해 밤 10시50분 방송

최종수정 2016.04.14 10:51 기사입력 2016.04.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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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사진=JTBC 썰전 제공

썰전. 사진=JTBC 썰전 제공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JTBC 토크쇼 '썰전' 측은 14일에 발표된 20대 총선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같은 날 새벽 긴급 추가 촬영을 진행했다.

7일 방송된 '썰전'에서 MC 김구라는 "총선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목요일 새벽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추가 녹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평소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해 목요일 밤 방송하는 형태로 제작됐지만 총선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위해 방송 당일인 14일 추가녹화를 진행한 것이다.

'썰전'의 패널인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JTBC의 개표방송인 '2016 우리의 선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함께 총선 결과를 논하기도 했다.

총선 결과에 대한 두 사람의 분석이 담긴 '썰전'은 14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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