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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임직원 농심(農心)으로 영농지원 구슬땀

최종수정 2016.04.11 12:01 기사입력 2016.04.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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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1일 나주 일원에서 전남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돕기’행사를 실시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1일 나주 일원에서 전남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돕기’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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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범농협 전국동시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1일 나주 일원에서 전남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돕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차원에서 전국동시로 실시한 것으로, 전남에서는 전남 관내 전 시군에서 각각 30명 이상 참여해 해당 지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전남지역본부에서는 약 100여명의 임직원 및 새농민회, 농가주부모임,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나주 일대 배 과수 농가(나주시 평산동 소재)에서 배꽃 수분 작업과 담배 재배 농가(나주 노안 용산리 소재)를 방문하여 농업인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강남경 본부장은 “농촌인구감소와 인구 고령화로 농촌지역에 갈수록 영농인력이 줄어들고 있다”며“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우리 농협 임직원이 직접 일손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영농철에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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