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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위엄…사정봉 아버지 연인, 사정봉 연인보다 나이가 무려

최종수정 2016.04.10 00:31 기사입력 2016.04.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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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봉. 사진=아시아경제DB

사정봉.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중국의 원로 배우인 사현이 47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 부자의 복잡한 나이 차이가 얽힌 연애사가 화제다. 아버지의 여자친구보다 아들의 여자친구가 13세 연상인 것.

중국 톱 여배우인 장백지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사정봉은 사현의 아들로, 2006년 장백지와 결혼하여 두 아이를 뒀다. 2009년 홍콩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동영상 유출로 곤경에 처했던 장백지에게 끊임없는 애정을 선언해 '잉꼬 부부'로 알려졌던 이들은 결국 별거 끝에 2011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장백지를 만나기 전에 사귀었던 왕정문과 만나기 시작했다. 왕정문은 사정봉보다 무려 10살 연상. 이렇게 두 사람은 11년 만에 재결합한 '돌싱' 커플이 되었다.

이와 반대로 중국의 원로 배우이자 사정봉의 아버지인 사현은 79세의 나이에 현재 32세의 코코와 연애를 하면서, 아들의 여자 친구가 아버지의 여자친구보다 13살 연상이 됐다.

한편 코코는 D컵 가슴의 소유자로 유명한 중국의 섹시 셀리브리티중의 한 명이다. 사현과 코코는 2011년 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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