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감독[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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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축구가 4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56위를 기록했다.


FIFA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FIFA 랭킹을 정리해 발표했다. 한국은 56위로 3월 기록했던 57위보다 한 계단 올랐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조추첨에서 일본(57위)과 함께 2번 시드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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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위는 이란이었다. 이란은 3월보다 두 계단 오른 42위에 이름을 올렸다. 50위를 기록한 호주가 이란의 뒤를 이어 최종예선 톱시드를 확정했다.

FIFA랭킹 1위는 아르헨티나가 차지했다. 벨기에는 2위로 떨어졌다. 칠레, 콜롬비아, 독일, 스페인, 브라질, 포르투갈, 우루과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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