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서울역을 찾아 삼성TV를 점검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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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서비스가 버스터미널 등 전국 공공시설 110곳을 찾아 삼성TV를 무상 점검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4일부터 15일까지 공공시설 110곳을 찾아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삼성전자엔지니어가 직접 공공시설을 찾아 삼성 TV를 점검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삼성전자서비스는 버스터미널, 기차역, 공항 등 전국 72곳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친 바 있다.


올해 점검 대상은 대상 시설은 동서울, 천안 등 버스터미널 53곳, 서울, 용산, 대전 등 기차역 24곳, 강남, 홍대입구 등 지하철역과 청주, 원주 등 공항 33곳 등 총 1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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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 90여명은 삼성전자 TV의 화질, 음성 점검 등을 비롯해 디지털 방송 신호 테스트와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진행하게 된다.


이강길 삼성전자서비스 상무는 "'찾아가는 서비스'는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삼성TV를 시청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며 "시민 호응이 큰 만큼 앞으로도 설치된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계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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