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CNU 지식공감, 10번째 강연 6일 여수캠퍼스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CNU지식공감 10번째 강연이 6일 오후 2시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105호 합동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CNU 지식공감에서는 이미란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소설을 어떻게 재미있게 읽을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과를 나온 후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한 이미란 교수는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이어 광주문학상, 광주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현대문학이론학회 회장과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광주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과의 소통 및 대학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갖고 교내·외 인사를 초청해 ‘CNU 지식공감’강연을 펼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