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28일 오전에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지역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했다.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28일 오전에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지역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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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승리 위해 호남에서 국민의당 후보 본격 지원할 예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28일 오전에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지역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했다.

천정배 대표는 “오월 광주의 정신은 누구나 똑같이 귀하게 대접받는 상생과 대동의 세상을 열자는 염원”이라며, “상생과 대동세상을 향한 정권교체, 호남의 차별과 낙후를 해결할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천정배 대표는 “호남이 들러리 서는 것이 아닌 호남주도 정권교체의 기틀을 마련해 달라”며 “국민의당이 호남 주도 주체세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정배 대표는 28일 오후 순천을 방문해 국민의당 구희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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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후보 측은 “천정배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당 승리를 위해 호남지역 국민의당 후보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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