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측 “1박2일 합류, 결정된 바 없어…'마녀보감' 촬영 중”
[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배우 윤시윤의 '1박2일 합류설'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그의 근황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윤시윤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1박2일'과 윤시윤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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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속사 관계자는 "윤시윤이 현재 JTBC 드라마 '마녀보감'을 촬영 중이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윤시윤은 지난 1월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제대 후 첫 작품인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 분)와 마음 속에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 분)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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