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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양제지, 권혁홍·권택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

최종수정 2016.03.25 15:27 기사입력 2016.03.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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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신대양제지 가 기존 권혁홍·권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권혁홍·권택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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