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2일(현지시간) 아이다호의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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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방송에 따르면 샌더스 의원은 이날 아이다호 경선 개표가 99%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78%를 기록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득표율 21%를 얻은 데 그쳤다.


클린턴 전 장관과 샌더스 의원은 앞서 애리조나와 유타에서 각각 1승을 거뒀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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