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산림청 주최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받고 있다. 식목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산림청은 꽃나무와 유실수 등 15종 2만 1000여그루의 묘목을 1인당 3그루씩 나눠줬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