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정수.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박정수.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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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박정수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는 배우 박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수는 연극 '친정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실제 자신의 친정 엄마와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넘어갔다.


박정수는 "어머니는 88세시고 아버지는 작년에 돌아가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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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는 '아버지'라는 단어가 나오자마자 울컥하면서 "아버지가 나를 많이 예뻐하셨다. 아버지께서 작년에 제 연극을 한 번 보시고 며칠 만에 주무시다가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간이 흘러도 아직까지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유난히 저를 예뻐하셨다"며 "형제들 사이에서도 아버지를 향해 '박정수 교회 교주'라고 할 정도로 예뻐하셨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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