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직원 및 아르바이트 근로자에게도 매년 두차례 장학금 전달 등 상생 제도 도입

21일 교촌에프앤비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본사에서 가맹점주와 지사 직원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근갑 국내사업부문 대표(사진 왼쪽에서 5번째)와 가맹점주, 자녀 등이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1일 교촌에프앤비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본사에서 가맹점주와 지사 직원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근갑 국내사업부문 대표(사진 왼쪽에서 5번째)와 가맹점주, 자녀 등이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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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교촌에프앤비가 21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본사에서 가맹점주 자녀 대상 대학 입학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촌은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가맹점주 자녀 48명과 지사장 및 지사직원 자녀 8명 총 56명에게 장학금 7200여 만원을 지급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근갑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장학금 지급 대상 자녀 및 가맹점주가 참석했다.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한 이후에는 본사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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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은 직원 및 가맹점의 소속감과 사기를 증대시키고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가맹점주, 지사 등의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촌치킨 가맹점 직원 및 아르바이트 근로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청년의 꿈’ 시상식을 매년 두 차례 진행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이근갑 대표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장학금 전달식, 청년의 꿈 시상식 등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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