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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서 자살폭탄 테러 추정 폭발…최소 2명 숨져

최종수정 2016.03.19 19:12 기사입력 2016.03.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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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터키의 최대도시 이스탄불 중심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터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이스탄불 중심가에서 자살폭탄 공격으로 추정되는 폭발로 최소 2명이 숨졌다.
경찰은 폭발 현장에 출입을 통제했으며, 구급차 여러 대가 현장에 급파됐다.

사고가 난 거리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한인 관광객들이 다치지 않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터키의 수도 앙카라의 도심 버스 정류장에서 차량폭탄 자폭테러로 37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친 바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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