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터키 주재 독일 대사관, 테러 위협에 폐쇄

최종수정 2016.03.17 21:31 기사입력 2016.03.17 21:3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터키에 주재해 있는 독일 대사관과 총영사관이 테러 위협으로 일시 폐쇄됐다.

외신에 따르면 독일 외교부는 17일(현지시간) 터키 수도 앙카라에 있는 대사관과 이스탄불 소재 총영사관을 일시 폐쇄했다. 이스탄불에 있는 독일 학교 역시 문을 닫았다.
이번 폐쇄조치는 테러 위협으로 간주할 만한 경고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외교부는 매우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는 최근 앙카라에서 일어난 폭탄테러 사건 이후 현지에 머무는 독일인들에게 테러 경보를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 1월 이스탄불 관광지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독일인 12명이 숨지기도 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