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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과 김다나 "까스텔바쟉 입고 우승 GO~"

최종수정 2016.03.18 14:40 기사입력 2016.03.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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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과 김현수, 김다나(왼쪽부터)가 까스텔바쟉 후원 조인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민선과 김현수, 김다나(왼쪽부터)가 까스텔바쟉 후원 조인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민선(21ㆍCJ오쇼핑)이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후원을 받는다.

까스텔바쟉은 18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민선과 김다나(27), 김현수(24)의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김민선은 "새로운 옷을 입고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곁들였다. 2015년 3월 국내에 선을 보인 까스텔바쟉은 도산대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현재 약 1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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