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8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외환 딜러들이 외환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급락을 계속하며 3개월여만에 장중 1150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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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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